달리기로 지구력을 빠르게 길러 보자

2019년 2월 20일
달리기가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추고, 지방을 연소하며, 근육을 탄력 있게 한다는 사실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은 모두 달리기로 지구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보너스 요인이다.

한 블록을 달렸을 뿐인데 벌써 숨이 차는가? 줄넘기를 몇 차례만 해도 심장이 터질 듯 빨리 뛰는가? 그렇다면 더 강한 지구력이 필요하다!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금부터 달리기로 지구력을 빠르게 기르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하니 이 글을 계속 읽어보자.

지구력은 가능한 한 오래 신체 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기본적인 기술이다. 이 지구력으로 인해 계단을 오르거나 장거리를 걷는 등의 지속적인 움직임이 가능하다. 장시간 동안의 운동은 때때로 수행하기가 어려울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지구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결책이 있다. 바로 달리기다!

달리기는 신체의 모든 부위를 움직이는 운동이다. 모두가 자신만의 달리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달리기는 두 다리를 번갈아 가면서 하는 런지 자세로 구성되어 있다.

달리기로 지구력을 빠르게 길러 보자

달리기는 지구력을 기르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꾸준히 달려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한 차례만 시도하거나 습관적으로 달리지 않으면 강한 지구력을 얻을 수 없다. 

달리기로 지구력을 빠르게 길러 보자

지구력을 빠르게 기르고 싶다면 꾸준히 운동에 전념해야 한다. 매일 오후에 달리기하다가 몇 주 만에 그만둔다면 그 어떤 효과도 볼 수 없다. 그러다 다시 운동하기로 마음을 먹어도 이전의 지구력을 이미 다 잃은 상태이므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제 달리기로 지구력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자.

일관성 유지하기

일주일 내내 꾸준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달릴 때마다 일관성 있게 실행해야 한다. 즉, 달리는 동안 일관되게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뜻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속도를 유지하면서 달릴 수 있는 구간을 설정해보자. 피로한 상태에서 속도를 조절할 수 없는 긴 구간을 달리거나, 계속 구간을 변경한다면 지구력을 기를 수 없다. 

물론 더 강한 지구력을 원한다면 더 많이 달려야 한다. 그리고 더 많이 달리기 위해서는 더 긴 구간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오랫동안 달리는 데 필요한 지구력이 없는 상태에서 장거리를 뛰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물론 근육과 호흡계에도 큰 무리가 간다.

그 대신 자신의 역량 내에서 할 수 있는 구간으로 시작하고 서서히 거리를 늘려 보자. 조금씩 거리를 늘려나가면 빠르게 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

호흡 조절하기

지구력을 기르는 데 있어 핵심적인 요소는 호흡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호흡이 잘못되면 더 빨리 피로를 느껴 운동에 영향이 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잘못된 방식으로 호흡하면서 달리면 지구력이 떨어진다. 

따라서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호흡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제대로 호흡하기 위해 입이 아닌 코로 숨을 쉬는 데에 집중하자.

호흡 조절

신체에 에너지 공급하기

에너지 수치는 장시간 활동을 할 때 신체의 지구력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다시 말해, 에너지 수치가 높으면 지구력을 빠르게 향상할 수 있고 그 반대일 경우에는 신체가 운동을 견딜 수 없게 된다.

신체는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포도당이 함유된 특정한 식품이 필요로 한다. 그리고 신진대사는 뇌와 신체가 일과를 수행할 수 있도록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한다. 이러한 활동을 돕고 달리기하기 전에 섭취하면 가장 좋은 식품은 바나나, 귀리, 견과류 및 시금치다.

마무리하자면 달리기는 우리에게 엄청난 이점을 선사한다. 신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 외에도, 지구력을 빠르게 길러줄 수 있으며, 이는 모든 종류의 일상 업무와 다양한 운동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지구력은 움직임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운동 기술 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러니 오늘부터 달리기를 시작하고 지구력을 길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