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 뉴턴에 대하여 알아보고 그를 분석해보자

2020년 6월 25일
미식축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캠 뉴턴에 대해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운동선수로서 캠 뉴턴 인생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캠 뉴턴(Cam Newton)은 쿼터백 리그 NFL의 프로 운동선수이다. 프로가 된 이후에는 계속 캐롤라이나 팬더(Carolina Panthers) 팀에 있었다. 오늘 이 글에서는 키가 2m이며 최고 기록을 경신한 캠 뉴턴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캠 뉴턴의 초년 삶

캠 뉴턴으로 더 잘 알려진 카메론 제럴(Cameron Jerrell)의 별명은 슈퍼 캠(Super Cam) 이다. 그는 1989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났다. 미식축구와의 인연은 그가 고향에서 학교에 다니던 16살 때부터 시작되었다.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그는  23 번의 터치다운과 2,500번의 패스 야드 기록을 세웠다.

캠 뉴턴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조지아, 미시시피, 메릴랜드, 오클라호마, 버지니아 및 플로리다 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으며 그는 대학을 다니며 운동을 계속했다. 그는 플로리다 대학에 진학했고, 2007년에서 2010년까지 플로리다 게이터와 어번 타이거스에서 활동했다. 

운동선수로의 데뷔

캐롤리나 팬터는 2011년 캠 뉴턴을 선정했다. 그리고 캠 뉴턴은 캐롤리나 팬터와 4년 계약을 했다. 이때 그의 연봉은 무려 2천 2백만 달러였다.

그만큼의 성취를 하기 위해 그는 엄청난 노력과 고생을 했다. 예전에 쿼터백 선수로 활약했던 크리스 웨인케(Chris Weinke) 의 지도를 받으며 하루 12시간씩 훈련했다. 

그래도 그만큼 노력을 한 대가가 있었다. 계약을 하고 1달 만에 두 명의 동료를 앞섰다. 

그는 2011년 9월에 데뷔했는데, 그때는 그의 팀이 아리조나 칼디너(Arizona Cardinals) 에게 졌던 때이다. 하지만 그 경기는 그가 422 야드를 기록했던 경기이다. 신인으로서 기록을 깬 것이다. 정말 멋지지 않은가?

운동선수로의 데뷔

축성

두 번째 경기에서 캠 뉴턴은 432 야드를 기록했다. 두 번의 게임에서 854 야드를 기록한 셈이다. 이렇게 그는 리그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기록을 남긴 신인으로 남게 된다.

그다음 시즌 캠 뉴턴은 놀라운 기술을 보여주었다. 그러다 마이크 톨버트(Mike Tolbert) 가 등장하면서 캠 뉴턴은 그의 그림자에 가리게 된다.

2013년은 중요한 해로 기록되는데, 2013년에 그의 팀이 결승 경기를 치렀기 때문이다. 그리고 뉴턴은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NFL에서 가장 가치 있는 100명의 선수 중 24번째로 뽑혔다. 그리고 그의 활약은 2014년과 2015년까지 계속 이어진다.

캠 뉴턴과 2016 슈퍼 볼

그의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2015년 슈퍼 볼에 참가한 것이다. 팬터는 애틀랜타 팔콤(Altanta Falcons), 뉴올리언스 세인츠(New Orleans Saints), 탬퍼 베이 버커니어스(Tampa Bay Buccaneers)와 그 현장을 함께했다. 그해 그들은 NFC 챔피언십에서 시애플 시호크(Seattle Seahawks)를 31 : 24로, 애리조나 칼디너(Arizona Cardinals)를 49 : 15로 이겼다.

슈퍼 볼에서 그들은 덴버 브론코스(Denver Broncos)를 24 : 10으로 이겨야 했다. 그래야 우승을 할 수 있었다.

캠 뉴턴은 그 시즌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이자 올해의 가장 공격적인 선수로 뽑혔다. 그는 각 포지션에서 최고의 선수를 선발하는 올-프로(All-Pro)에 뽑히기도 했다.

그다음 두 개의 시즌에서는 슈퍼 볼에서 우승하지 못했고, 그 이후에 다시 두 개의 기록을 세웠다. 하나는 쿼터백에 의한 터치다운이고, 다른 하나는 컨버션 터치다운 게임의 수 였다.

캠 뉴턴과 2016 슈퍼 볼

최근에 그는 복장 위반, 어깨 부상으로 경기를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가 NFL 와 그의 팀에 한 기여가 크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의 기록과 실적은 오늘날까지 계속 남아있고, 앞으로도 캠 뉴턴에 대한 신화는 계속 남아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