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면 좋은 조깅의 효과 8가지

2018년 11월 14일
조깅이 암 발생률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폐, 대장, 전립선과 유방 관련 암의 발병률이 낮아지는데 조깅은 새로운 양성 세포의 발달을 촉진하고 악성 세포 생성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말할 것도 없이 조깅은 가장 인기가 많은 운동이다. 봄이 되면 초보부터 노련한 주자들이 거리를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매일 하면 좋은 조깅의 효과에 대해 살펴보자.

매일 하면 좋은 조깅의 효과

조깅은 매일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최소한 주중 3번은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자주 달릴수록 장점이 많아지는 조깅의 건강상 효과를 알아보자.

1. 뇌 기능 향상

먼저 조깅이 뇌에 주는 효과부터 알아보자. 조깅은 뇌의 미토콘드리아 생성을 활발하게 한다. 세포 기능에 필수인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만들어지면 결과적으로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뇌 기능 향상

예를 들어, 사적 또는 공적 결단을 내리기 전에 잠시 바깥에 나갔다 오면 훨씬 더 상황을 날카롭게 분석할 수 있다.

2. 순환계통 건강 증진

매일 또는 매주 몇 번씩 조깅하면 순환계통이 건강해진다. 조깅을 하면 심장이 더 많은 피를 돌게 하고 폐는 최대한 많은 산소를 소비하게 돼서 심폐 기능이 강화된다.

3. 암 예방

조깅이 암의 발생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폐, 대장, 전립선과 유방 관련 암의 발병률이 낮아지는데 조깅이 새로운 양성 세포 발달을 촉진하고 악성 세포 생성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또한 야외에서 조깅이나 달리기를 한 암 환자의 생존 및 회복률이 높은데, 규칙적으로 운동한 사람들이 좀 더 확실한 치료 효과를 보였다.

4. 관절 강화

관절 관련 질병 환자들에게 운동은 나쁘다고 생각됐다. 요즘은 운동을 권유하는 추세인데, 관절이 강화하고 염증 및 불편감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5. 골다공증 위험 감소

뼈를 약하게 하는 골다공증을 앓는 환자는 전 세계에 수백만이 있다. 45세 이상이며 특히 여성들이 골다공증에 잘 걸리는데 나이에 따른 칼슘 섭취가 관건이다. 운동은 골다공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 위험 감소

조깅을 하면 뼈의 미네랄 밀도가 높아지는데 골다공증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엉덩관절과 다리뼈 강화에 좋다.

6. 열량 소비

매일 조깅하면 무엇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조깅은 차량이 연료를 소비하듯 체내 영양분을 소비한다.

개인별로 열량 소비율은 다르지만, 체중이 55kg인 사람이 보통 속도로 조깅을 하면 분당 11칼로리씩 소비할 수 있다.

7. 활동 에너지 증가

최근 일하면서 피로를 느꼈거나 주말에는 잠만 자고 싶다면 조깅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조깅은 차츰 활동 에너지를 증가해서 그동안 느꼈던 피로를 사라지게 해준다.

8. 피부 건강 촉진

매일 조깅하고 나면 피부가 그 어느 때보다 좋아 보인다. 단, 기미나 홍조를 피하도록 조깅할 때 강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선글라스를 쓴다.

고가의 관리나 화장품을 바르지 않고도 동안 미모를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