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샐러드

2020년 1월 25일
파스타 샐러드는 아주 신선고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리고 특히 여름에 먹는 게 좋다.

파스타 샐러드는 여름철에 가장 인기 있는 요리 중 하나이다. 준비하기 쉽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 건강식이기도 하다. 오늘 이 글에서는 이 맛있는 샐러드의 이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시도해볼 수 있도록 두 가지 다른 버전의 파스타 샐러드 레시피를 제안해 보려고 한다.

파스타 샐러드의 이점

파스타는 여러 가지 특성을 가진 음식이며 한 끼 밥으로 먹기에 완벽하다. 파스타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당분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그룹 B와 K 비타민을 공급해주는 것 외에도 라자냐, 카넬로니, 마카로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파스타 샐러드의 이점

파스타 샐러드를 만들 때는 칼로리가 높지 않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파스타가 몸에 좋은 식사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샐러드 소스는 되도록 사용하지 말고, 소스가 필요하다면 집에서 직접 만든 라이트한 소스를 사용하도록 하자. 

이 샐러드에 포함할 수 있는 재료들은 다음과 같다. 

  • 채소: 샐러드를 만들 때 토마토와 상추는 빠지지 않는데, 파스타 샐러드를 만들 때도 마찬가지로 곁들일 수 있다. 채소는 여러 가지 좋은 특성이 있지만, 여분의 칼로리 없이도 식욕을 달래 주므로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없다.
  • 발효 식품과 절임 식품: 올리브든, 피클이든, 부추든, 아니면 다른 종류든 발효 식품과 절임 식품은 파스타 샐러드에 맛을 더해줄 수 있다. 이 음식들은 섬유질, 비타민, 그리고 무기질을 제공한다. 게다가, 몇 킬로를 감량하기 원하는 비만과 과체중인 사람들에게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 치즈: 샐러드의 가장 좋은 점은 실질적으로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첨가할 수 있다는 것인데, 유제품도 그 중 하나다. 하지만 첨가할 치즈의 종류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치즈의 종류에 따라 지방과 칼로리 수치가 현저히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생선: 참치와 같은 몇몇 생선은 샐러드와 완벽하게 잘 어울린다.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대신할 샐러드를 만들 때 곁들여도 좋다. 게다가 이 음식은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제공해 준다.

브로콜리를 곁들인 파스타 샐러드

이 샐러드를 통해 우리는 좀 더 색다른 방법으로 브로콜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레시피는 토마토와 치즈도 포함하고 있음므로 매우 완벽하다. 그렇다면 이제 아래의 레시피를 살펴보도록 하자.

브로콜리를 곁들인 파스타 샐러드

2인분 용 재료

  • 나선형 파스타 3.5온스
  • 방울토마토 2온스
  • 브로콜리 2온스
  • 치즈 1.5온스
  • 블랙 올리브
  • 올리브유
  • 소금
  • 식초

과정

  1. 이 독창적이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려면 먼저 냄비 두 개에 물을 끓여야 한다. 한 냄비에 파스타를 넣고, 다른 냄비에 브로콜리를 넣고 익힌다.
  2.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자르고 치즈를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3. 나선형 파스타와 잘게 썬 브로콜리를 넣는다. 그런 다음 치즈, 토마토, 그리고 올리브를 넣는다. 올리브를 마지막으로 넣도록 하자.
  4. 이 샐러드를 드레싱하려면 소금 한 줌, 올리브 오일 한 방울, 그리고 식초를 약간 넣어주면 된다.

오이와 가벼운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 샐러드

이 두 번째 파스타 샐러드 레시피는 아주 라이트한 버전 중 하나이다. 오이는 주로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장 칼로리가 높은 재료는 파스타다. 드레싱을 하기 위해 우리는 신선한 치즈 베이스와 함께 어떤 샐러드에든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소스를 사용해 보려고 한다.

오이와 가벼운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 샐러드

2인분 용 재료

  • 나선 파스타 5온스
  • 오이 2개
  • 크림치즈 1작은술
  • 식초 1큰술
  • 소금
  • 올리브유
  • 탈지유

과정

  1. 파스타를 먼저 요리한다. 반드시 식을 수 있도록 미리 충분한 시간을 두고 요리하는 게 좋다. 시간이 부족하면 맛은 다소 떨어지지만, 물에 식힌다.
  2. 그런 다음 오이를 정육면체 모양으로 썰어 그릇에 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물기가 생기도록 하기 위해 접시를 밑에 놓아둔다. 30분 후에 오이를 씻어서 쓴맛을 제거한다.
  3. 소스를 만들기 위해 크림치즈, 소금, 그리고 올리브오일 두 숟갈을 함께 섞는다. 이 재료들이 잘 섞이면, 원하는 질감을 얻을 때까지 점차 탈지유를 첨가해라.
  4. 마지막으로 소스를 샐러드와 섞은 후 접시에 담는다. 참치, 신선한 치즈, 올리브, 게맛살과 같은 다른 재료들을 이 샐러드에 곁들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