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

2018년 12월 16일
오늘 우리는 간편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를 만들기 위한 몇 가지 아이디어를 공유하려고 한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고도 건강한 아침 식사를 잘 챙겨 먹을 수 있다.

아침 식사가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렇기에 아침 식사는 꼭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 시간에 재빨리 식사를 때우려다 보면 설탕이 많이 들어간 페이스트리 같은 패스트푸드를 먹기 쉽다. 하지만 이것은 큰 실수다. 사실 “간편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를 만드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과일을 곁들인 아침 식사

-채식주의자를 위한 바나나 팬케이크 : 달걀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잘 익은 바나나를 이용하여 팬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요거트와 신선한 과일도 함께 곁들여 먹어보자.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 과일과 오트밀의 조합은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가속하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이다.

이 아침 식사를 준비하려면, 먼저 오트밀 반 컵을 탈지유에 넣고  조리한 다음 밀 1큰술을 넣으면 된다.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과일을 추가해 보자.

-오트밀과 과일을 넣은 밀크셰이크 : 탈지유 한 컵에, 오트밀 반 컵과 좋아하는 과일 한 조각을 넣는다. 기호에 따라 여러 종류의 과일을 함께 넣어도 좋다.

블렌더에 모두 넣고 갈아 스무디 형태로 만든다.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꺼내 마시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오트밀과 과일을 넣은 밀크셰이크

-호밀빵에 참치와 망고를 곁들인 아보카도 토스트: 아보카도에 요거트와 크림치즈를 넣어 퓌레 형태의 아보카도 크림을 만들고, 참치와 망고도 같이 넣어 섞는다. 완성되면 호밀빵에 발라 먹어보자.

-그래놀라를 넣은 그릭 요거트 : 그릭 요거트에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더 많은 단백질이 들어있고 유산균 또한 굉장히 풍부하다. 그래놀라, 과일 또는 견과류를 요거트에 섞어 먹어보자.

-우유와 과일을 넣어 만드는 쿠스쿠스 : 쿠스쿠스를 만든 다음 우유 및 좋아하는 과일과 함께 먹자. 이 아침 식사는 탄수화물을 포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만약 시간이 많이 없다면, 2~3일 전에 미리 쿠스쿠스를 만들어 냉장 보관하자. 그리고 아침에 꺼내 먹으면 된다.

다른 아침 식사

-신선한 허브 오믈렛 : 다채로운 맛을 내기 위해 오믈렛에 첨가하는 향기로운 허브를 매일 바꿔보자. 오레가노, 파슬리, 바질 등을 추가할 수 있다.

-달걀과 버섯 부리토 : 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잘게 다져놓은 버섯과 달걀을 넣는다. 팬에 재료를 전부 넣고 몇 분간 가볍게 볶아낸다.

마지막으로, 부리토에 볶은 재료를 넣으면 맛있는 아침 식사 준비가 끝난다.

-샌드위치 : 아침 식사용 샌드위치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칠면조, 저칼로리 치즈를 넣고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채소를 첨가해도 좋다. 이때 통밀빵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초콜릿과 요거트를 넣은 치아 푸딩 : 이 아침 식사는 달콤한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완벽하다. 치아 씨는 적어도 한 시간 물에 불린 후 사용해야 한다(밤새 불려두어도 좋다). 그런 다음, 부드럽고 맛있는 이 푸딩에 다른 재료들을 첨가하자.

담백한 크레페

-담백한 크레페 : 이 크레페를 만들려면 탈지유 2잔, 밀가루 5온스, 통밀가루 3.5온스, 설탕 1.5온스 그리고 달걀 3개를 준비해야 한다.

추가로, 약간의 기름과 버터, 과일 5.3 온스, 다크 초콜릿 2.6온스가 필요하다.

반죽을 시작하기 위해 두 번 체에 거른 밀가루, 설탕, 탈지유, 버터 0.7온스, 달걀을 함께 섞는다. 이 반죽을 30분간 냉장 보관 하여 차갑게 한다.

그 후, 가스레인지 위에 팬을 올리고 약간의 기름을 두른다. 반죽을 저어 2큰술을 팬에 붓고 양쪽 다 노릇노릇하게 익힌다. 이 과정을 모든 반죽을 다 사용할 때까지 반복한다.

마지막으로, 크레페를 좋아하는 과일과 살짝 녹인 초콜릿으로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