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자연식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새로운 방법

2019년 5월 8일
시장이나 마켓에 가면 신선한 과일, 채소, 견과류를 얼마든지 살 수 있다. 또 신선한 제품을 구매하기 어렵다면 냉동식품도 활용이 가능하다.

건강한 식단이라고 무조건 맛이 없는 건 아니다. 100% 자연식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새로운 방법은 약간의 창의력과 노력으로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다.

가장 먼저 식단에서 가공식품을 제외한다. 정제 설탕, 방부제, 그리고 살충제가 가득 한 가공식품 대신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 식품들을 식단에 추가해 보자.

100% 자연식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새로운 방법

가공식품 대신 유기농 식품 선택

가공식품 대신 유기농 식품을 선택하자. 포장 식품의 경우 건강에 유해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구운 씨앗과 곡물, 또는 견과류도 100% 자연식으로 건강을 관리하기에 좋은 재료다. 특히 유기농 닭고기 같은 살코기와 방목한 가축의 붉은 고기도 몸에 좋다.

100% 자연식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새로운 방법

자연식으로 폭넓은 선택하기

식단에서 아예 지방을 빼는 것이 아니라 가장 건강한 지방을 선택하는 데 목적을 두고 버터, 아보카도, 아몬드, 코코넛 및  올리브 오일을 식단에 추가해 보자.

프로틴 바는 모두 맛있지는 않지만 운동 후 영양분을 간편하게 보충해 준다. 단백질과 에너지를 공급하는 견과류와 과일이 재료인 프로틴 바는 맛이 다양하다. 카카오, 계피, 민트 외에도 여러 과일 맛 제품들이 있다.

100% 유기농 유청도 건강에 좋다. 과일과 유청을 섞으면 훌륭한 단백질 셰이크가 되므로 평소에나 운동 후 간식으로 먹기 좋다.

통곡물 쌀 단백질은 근육, 손톱, 피부 및 모발 건강을 향상한다. 또 카카오나 커피와 섞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을 공급하고 신경계를 활성화한다. 운동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100% 자연식으로 하는 건강 관리

건강하지 못한 식생활은 자존감과 자신감을 잃게 하고 좌절감과 우울증에 시달리게 할 수 있다. 이는 바로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체중 감량은 건강한 식단이 병행되어야만 한다.

식단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다. 스트레스로 인해 분비되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은 뱃살의 적인 기름기 많은 음식에 손을 대게 만든다.

급격한 변화 대신 차근차근 버릇을 바꿔 나가보자. 체중 감량에 성공하려면 끈기와 함께 건강한 음식과 적정량을 먹는 습관이 필수다.

작은 목표를 이뤄가며 동기부여를 해야만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100% 자연식으로 하는 건강 관리

작은 그릇 쓰기

작은 그릇은 정확한 양을 담기 쉬우며 꽉 찬 그릇을 보면 시각적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육류나 곡류보다 과일을 더 많이 담는 습관을 서서히 들여보자.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맛도 더 즐길 수 있지만 씹는 횟수를 세면서 먹으면 급하게 먹거나 폭식하는 일을 막을 수 있다.

식사량 재기

음식 용기에서 그대로 먹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양을 가늠할 수가 없으니 미리 그릇에 담아서 양을 확인하자.

건강식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기

건강식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먹으면 살찌기 쉬운 음식은 숨겨둔다. 사실은 아예 사지 않는 것이 제일 좋다.

특정 음식 금지가 아닌 제한

특정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하면 오히려 반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먹고 싶은 욕망을 억제하면 오히려 더 강해질 수 있으니 적절하게 조절한다.

비상시를 위한 건강식 준비

가끔은 끼니를 먹기 전후에 허기가질 수도 있다. 이런 허기를 잘 참고 넘기려면 신선한 과일이나 말린 과일을 챙겨 다니는 것이 좋다.

각자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 같은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는 없다. 100% 자연식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새로운 방법은 균형, 조정과 다양성을 중시한다. 운동과 음식에 대한 집착 줄이기는 체중 감량을 위해 꾸준히 지켜야 하는 습관이라는 점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