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없이도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최고의 일상 활동

2019년 1월 1일
반드시 헬스장에 가입하거나 매일 달리기나 다른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매일 특정한 활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오늘은 특별히 큰 노력 없이도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최고의 일상 활동을 공유한다. 일상에서 약간의 변화만 준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노력 없이도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최고의 일상 활동 5가지

1. 집에서 좀 떨어진 곳에 주차하기

우리는 바쁜 삶 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일찍 일어나서 직장에 가야 하고, 아이들을 학교로 데리러 간 후 마트에 장을 보러도 가야 한다. 한편 우리는 도시의 끝에서 끝을 가로지르며 다니지만, 하루가 끝날 때쯤이면 100m조차 걷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앉아서 활동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집이나 직장으로부터 떨어진 곳에 차를 주차할 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하면 차를 주차한 곳까지 잠기 걸어가야만 할 것이다.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할 필요는 없지만, 10∼15분 동안 걷는 것이 좋다.

집에서 좀 떨어진 곳에 주차하기

직장에서의 일과를 시작하기 전이나 아이들을 데리러 갈 때 잠시라도 산책을 즐기도록 해보자. 꾸준히 실천한다면 차를 덜 사용하는 습관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2. 쇼핑하면서 걷기

별다른 노력 없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일상 활동 중 하나는 쇼핑하면서 걷는 것이다. 때때로 구매한 물건들을 집까지 가져가야 하는 문제로 인해 귀찮은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겨우 몇 개의 물건을 사겠다고 차를 끌고 슈퍼마켓에 간 적이 얼마나 많은가? 실제로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정말 필요할 때에만 쇼핑하러 갈 것을 권장한다. 걸어서 쇼핑하러 간다면 운동을 두 번 하는 효과가 있다. 집에서 슈퍼마켓에 걸어갈 때, 그리고 구매한 물건을 들고 집으로 돌아갈 때이다.

쇼핑하면서 걷기

걸을 때는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할 수 있도록 빠른 속도로 걷자. 쇼핑 가방을 들고 돌아올 때는, 무게를 양손에 나눠서 드는 것을 잊지 말자. 그렇지 않으면, 허리에 무리가 가고 다칠 수 있다.

3. 애완견 산책시키기

만약 애완견이 있다면, 그들은 체중감량 하는 데 있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애완견을 데리고 동네 주변을 살짝 거닐거나, 울타리가 있는 곳에서 애완견이 뛰어놀 동안 벤치에 앉아서 휴식을 취한다.

애완견 산책시키기

그렇게 하는 대신 애완견과 함께 상당한 속도로, 가능하면 언덕이 있는 곳을 산책해 보자. 달리기와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하는 것도 좋다. 집 근처에 야외 운동 시설이 있다면, 그 이점을 활용하자.

매일 애완견과 산책하면서 체중을 감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애완견도 훨씬 더 행복해할 것이다. 모든 개가 밖에서 뛰어놀고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4. 정원 가꾸기

정원을 가꾸는 일이 시간당 300cal를 연소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 이점을 활용하여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고 동시에 체중을 감량해 보자. 게다가, 정원 가꾸기는 매우 재밌고 보람 있는 일이다. 따라서 특별히 고생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을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물주기, 가지치기, 모종 심기, 비료 주기 등으로 지루하지 않게 작업을 바꿔가면서 하는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작업이 있고, 모든 작업은 팔과 다리의 운동을 필요로 한다.

만약, 가지들을 모으거나, 나뭇잎을 줍기 위해 구부린다거나, 큰 화분을 옮기는 작업도 해야 한다면 많은 양의 칼로리를 연소할 수 있을 것이다.

5. 의자를 짐볼로 대체하기

이 마지막 제안은 좀 이상해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먼저, 하루에 30분 정도의 시간을 보내곤 하는 의자를 찾자. 책상용 의자나 매일 앉는 어떤 의자도 좋다. 그 의자를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큰 짐볼로 교체하자.

짐볼에 앉을 때 균형을 잡기 위해 다리와 배를 모두 운동하게 된다. 이 운동으로 30분 안에 약 100cal를 소모할 수 있을 것이다. 다소 이상해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매우 편안하다.

아마 처음 2∼3일 동안은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일단 익숙해지면 보통 의자에 앉듯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