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할 때 들으면 좋은 80년대 최고의 노래

2018년 12월 2일
딱 맞는 음악을 들으면서 달리기를 하면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그리하여 더욱 신나게 달리게 해줄 80년대 노래들을 모아보았다.

달리기할 때 가장 의욕을 북돋아 주는 방법은 바로 음악일 것이다. 이 글에서는 당장 밖에 나가 달리기 하고 싶게 만드는 80년대 노래를 소개한다. 많은 사람에게 있어 80년대는 여전히 음악에 관한 한 최고의 시대로 기억되고 있다.

달리기할 때 들으면 좋은 80년대 노래

음악 감정을 자극하여 듣는 사람에게 의욕을 북돋 효과가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운동선수, 특히 주자는 달리기  음악을 듣는다. 리듬이 빠른 음악을 들으면서 달리면 빨리 달리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음악이 달리기할 최고의 동반자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달릴 때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면,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다.

Beat It

뮤직의 제왕 마이클 잭슨의 노래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하나이다. 1983 2 14일에 처음 발매된 , 베스트 록 보컬 퍼포먼스 남자 부문과 올해의 레코드 부문에서 각각 그래미 상을 받았다.

No Easy Way Out

로버트 테퍼의 No Easy Way Out 은 그 이름도 유명한 영화 록키 4의 사운드 트랙 중 하나로, 달리기할 때 듣기 좋은 80년대 노래 중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의뢰에 따라 특별히 제작된 이 노래는 1985년 4월 24일 빌보드 HOT 100에 올라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Maniac

Maniac은 마이클 샘벨로의 히트곡 중 하나로, 1983년에 발매되어 영화 플래시댄스 에 삽입되었다. 점점 더 빨라지는 리듬이 특징인 이 노래는, 달리기 애호가라면 누구나 플레이리스트에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 곡이다.

Love is a Battlefield

홀리 나잇과 마이크 채프먼이 만들고 팻 배네타가 부른 이 노래는 80년대를 대표하는 곡 중 하나이다. 1983년에 처음 발표되자마자 그해 북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싱글 곡 리스트에 올랐다. 또한, 빌보드 HOT 100의 최고 5위안에 듦으로써 골드 레코드 상을 받았다.

달리기할 때 듣기 좋은 노래

Under Pressure

Under Pressure는 1981년 올해의 곡으로 선정되었다. 음악계의 두 거장인 퀸과 데이빗 보위가 스위스에서 만나 즉흥적으로 녹음하였다고 한다.

You Give Love a Bad Name

많은 이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이 노래는 1986년 7월 23일 발매되어 빌보드 HOT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본 조비에게 록 밴드로서 처음으로 커다란 성공을 거두게 해준 특별한 노래이기도 하다. 오늘날까지도 여러 가지 비디오 게임에서 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Every Breath You Take

스팅이 만들고 록 밴드 더 폴리스가 부른 이 노래는 1983년 발표되어 80년대를 대표하는 명곡 중 하나가 되었다. 빌보드 HOT 100 싱글 차트에서 8주 연속 1위를 하였다.

또한, 베스트 팝 퍼포먼스 그룹  부문과 올해의 곡 부문에서 각각 그래미상을 받기도 했으며, 롤링스톤지에서 뽑은 역대 최고의 노래 500선에서 84위를 기록하였다.

The Final Countdown

유명한 스웨덴 록 밴드인 유럽이 부른 노래이다. 1986년 2월 14일 밴드의 첫 싱글 곡으로서 같은 이름의 앨범에 수록되어 발매되었다. 25개국 이상에서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알려진 인기곡 중 하나이다.

위에 소개한 8개의 곡은 달리기 애호가라면 필수로 플레이리스트에 넣기 바란다. 강렬하고 활기 넘치는 리듬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어, 달리기할 때 들으면 최고인 80년대 노래들이다.